라미란X유아인 '하이파이브', 스태프 자가진단 양성 "촬영 중단"
입력 2021. 07.15. 17:43:54

라미란 유아인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라미란·유아인 주연 영화 '하이파이브'(가제) 촬영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5일 '하이파이브' 배급사 NEW 측은 "촬영 시작 전 실시한 자가 진단 키트 검사 결과 스태프 한 명이 양성 반응을 보여 즉시 촬영을 중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가 선제적으로 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했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결과가 나오는데로 알려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해당 촬영 현장에 유아인과 라미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초짜 히어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아인, 라미란 외에 안재홍,김희원, 오정세, 갓세븐 진영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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