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 구두’ 소이현, 사채업자로부터 위기…박윤재 몸 던져 구출
- 입력 2021. 07.15. 20:08:0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윤재가 위험에 처한 소이현을 구했다.
'빨강 구두' 소이현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에서는 사채업자에게 시달리는 김젬마(소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젬마는 사채업자에게 협박을 당했다. 이를 본 윤기석(박윤재)은 김젬마 보호에 나섰다.
사채업자들은 김젬마 대신 윤기석을 폭행했다. 맞고 있던 윤기석은 기지를 발휘, 맨 손으로 사채업자들을 제압했다.
사채업자들이 자리를 떠나고 김젬마는 윤기석의 얼굴을 살폈다. 이마에 난 피를 보고 닦아주며 두 사람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 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