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재중, 이찬원·임영웅 ‘찐팬’ 인증…싸인 받고 활짝 미소
입력 2021. 07.15. 22:46:22

'사랑의 콜센타' 김재중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김재중이 이찬원, 임영웅 ‘찐팬’이라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꿀 보이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재중은 이찬원의 ‘찐팬’이라며 “사석에서 잠깐 뵌 적 있다. 어머니께 말씀 드렸더니 ‘찬원이 싸인 좀 받아달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찬원의 싸인을 받지 못했다고.

이찬원은 준비해온 싸인을 꺼내며 “차 옆자리 앞에 8개월을 넣어놨는데 만날 기회가 없었다”라며 김재중에게 전했다.

또 김재중은 임영웅을 언급하며 “영웅 씨도 보고 싶었다. 저도 영웅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동방신기 시절 영웅재중으로 활동한 바.

이를 들은 임영웅이 영광이라고 하자 김재중은 ‘임영웅재중’으로 통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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