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 혜리와 동침 “한 시도 떨어져 있기 싫어”
- 입력 2021. 07.15. 23:05: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장기용, 혜리가 달콤한 동침에 들었다.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
15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남성우 이영옥)에서는 마지막회가 그려졌다.
신우여(장기용)가 방으로 들어오자 이담(혜리)은 “아직 안 주무셨네”라고 물었다. 신우여는 “같이 자려고”라며 “나 다미 씨랑 같이 잘 거다. 매일매일”이라고 답했다.
이담이 왜냐고 묻자 신우여는 “아까 말했지 않나. 한 시도 떨어져 있기 싫다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매일 밤 이렇게 잠들자”라고 말했다.
이후 신우여는 이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 떨어지는 동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