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진성 "어린 시절 추억 여행→무더위 그냥 지나갈 것"
- 입력 2021. 07.16. 08:30: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침마당' 진성이 무더위를 지내는 비법을 전했다.
'아침마당'
1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만약 나라면' 코너로 꾸며져 김종국, 엄용수, 진성, 나태주, 장미화, 김보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2021년 여름 OO이 최고지'라는 주제로 무더위 격파 비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성은 "여름에 짜증과 성화를 바치면 두 배 더 덥다"면서 "저는 어린 시절 무조건 얼음으로 갔다. 어머님이 바가지로 얼음물을 부어서 머리를 감고, 등목하고. 여름 별거 없다. 어린 시절 추억으로 여행가시면 올여름 그냥 지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가수 장미화는 "옛날에는 얼음 장수가 있었다. 얼음을 세숫대야에 넣고 선풍기 틀면 냉기가 온다. 여기에 수박을 잘라 먹으면서 여름을 나면 좋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