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측 "코로나19 확진, '골때녀' 멤버들도 자가격리"[공식]
입력 2021. 07.16. 10:30:07

한혜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한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일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혜진이 오늘 오전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센터에 들어간 상태다. 관련 스태프 등도 검사를 진행했고 자가 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혜진이 최근 녹화에 참여한 프로그램에도 확진 사실을 알렸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함께한 에스팀 소속 아티스트 역시 검사를 받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현재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SBS '골 때리는 그녀들', IHQ '리더의 연애' 등에 출연 중이다. 앞서 한혜진인 '리더의 연애'에 출연 중인 김요한의 확진 소식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혜진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송가는 비상이 걸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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