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결혼 4년만에 쌍둥이 임신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 [전문]
- 입력 2021. 07.16. 10:34:4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성유리
성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통해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지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시는 변화들을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다. 참 엄마가 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며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로 지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쌍둥이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