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클라쓰' 몬스타엑스 민혁 "착한 예능 좋아해, 열심히 하겠다"
입력 2021. 07.16. 11:00:17

몬스타엑스 민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리동네 클라쓰' 몬스타엑스 민혁이 프로그램 소감과 각오를 다졌다.

16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LG헬로비전,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수로, 이수근, 이진호, 이혜성, 나태주, 몬스타엑스 민혁이 참석했다.

두 번째 촬영부터 합류하게 된 몬스타엑스 민혁은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착한 예능을 좋아한다. 드라마도 자극적인 소재보다 착한 드라마를 찾아본다"며 "그래서 저와 잘 어울리는 예능이라고 생각한다. 폐 끼치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몬스타엑스 멤버 중 "6대1 경쟁력을 뚫었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수근이 형이 지원자가 100명이 있었다고 하는데, 106명을 뚫고 왔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우리동네 클라쓰'는 점차 잊혀가는 전국 각 지역을 찾아가 문화 공간, 맛집 등 새로운 공간을 탄생시켜 해당 지역을 화려한 명소로 화끈하게 부활시킬 신개념 동네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더라이프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G헬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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