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클라쓰' 이수근 "국민 일꾼 부활…진지한 모습도 보여줄 것"
입력 2021. 07.16. 11:19:59

이수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리동네 클라쓰' 이수근이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16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LG헬로비전,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수로, 이수근, 이진호, 이혜성, 나태주, 몬스타엑스 민혁이 참석했다.

이수근은 "초창기에 국민 일꾼이라는 캐릭터가 있었다. 마을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 헤어질 때 아쉬운 마음과 슬펐던 기억이 아직도 생각난다"며 "진지한 모습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우리동네 클라쓰'는 점차 잊혀가는 전국 각 지역을 찾아가 문화 공간, 맛집 등 새로운 공간을 탄생시켜 해당 지역을 화려한 명소로 화끈하게 부활시킬 신개념 동네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9시에 더라이프, LG헬로비전을 통해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G헬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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