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준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당분간 자가격리 예정" [공식]
- 입력 2021. 07.16. 12:01: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맨 이상준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상준
16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12일 이상준이 출연한 '리더의 연애' 녹화에 참여했던 출연진 중 확진자가 발생했다.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했고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보건 당국의 조치를 받은 바는 없으나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 때까지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격리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IHQ '리더의 연애' 출연진 중 김요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에 이어 한혜진도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잇따른 연예계 코로나19 확진에 방송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하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12일 코미디언 이상준이 출연한 '리더의 연애' 녹화에 참여했던 출연진 중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이상준은 지난 15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보건 당국의 조치를 받은 바는 없으나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 때까지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격리 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연기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상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