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보이스4'→'더 로드 : 1의 비극' 웰메이드 삼각 지대 탄생 예고
- 입력 2021. 07.16. 14:49:3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이 금토드라마 ‘보이스4’, 토일드라마 ‘악마판사’의 기세를 이어 또 하나의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보이스4-악마판사-더 로드 : 1의 비극
먼저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보이스4: 심판의 시간’(연출 신용휘/극본 마진원)은 공조를 펼치는 형사 데릭 조(송승헌),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와 초청력 빌런 동방민(이규형)의 전면전을 예고해 한층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리얼한 현실 밀착형 공포에 이를 청각적으로까지 극대화시키는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