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측 "이현이·김진경·송해나, 코로나19 음성 판정"[공식]
입력 2021. 07.16. 17:48:43

이현이 김진경 송해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모델 이현이, 김진경, 송해나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6일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이현이, 김진경, 송해나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아이린, 차수민은 아직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예방차원에서 어제 미리 선제검사로 검사 받았는데 음성 나왔다. 너무 많은 분들이 연락 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올린다. 방역수칙 잘 지키시며 더운데 힘내라"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앞서 한혜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배구 선수 출신 김요한과 밀접접촉자로 분류 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한혜진이 출연 중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멤버 이현이, 김진경, 송해나, 아이린, 차수민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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