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무쇠팬 한우구이 맛집 위치는?…5년 숙성 된장시래기까지
- 입력 2021. 07.16. 20:34:3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반기행'이 무쇠팬 한우구이 맛집을 소개했다.
'백반기행'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경기도 포천을 찾아 여름 밥상을 공개했다.
이날 마리아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함께 모셔 무쇠팬 한우구이 맛집을 찾았다. 마리아의 부모님은 한식의 다양한 반찬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곳은 20년된 무쇠팬을 이용해 고기를 굽는다. 무쇠팬은 열전도율이 높아 고기의 육즙을 가둬 맛을 더한다. 특히 고기는 2주간의 저온숙성으로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이어 다 먹은 무쇠팬에는 시래기 된장국을 넣어 먹는다. 된장시래기는 5년동안 숙성해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맛 볼 수 있다. 마리아의 엄마는 "가볍고 묵직한 게 없는데도 맛이 좋다"고 감탄했다.
해당 맛집은 '사리원'(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포천로 2518)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