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2' 가짜 점술사는 누구?…명리학자·박수무당 진짜
- 입력 2021. 07.16. 22:12: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식스센스2'가 가짜 점술사를 찾아 나섰다.
'식스센스2'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에서는 그래프 명리학자, 박수무당, 족상가를 방문해 가짜를 가려냈다.
이날 인생 그래프를 통해 사주를 보는 명리학자, 신 내림 받은지 5개월 된 박수무당이 진짜로 밝혀졌다.
족상 전문가의 해발 철학관은 원래 캠핑 펜션이었다. 단체 손님을 위한 넓은 공간으로, 제작진은 무에서 유를 창조해 20년 경력의 세월을 만들어냈다.
더불어 전국 철학원에서 공수한 각종 서적과 세월이 느껴지는 현수막 등을 직접 제작해 출연진들의 눈을 속였다. 무엇보다 족상가를 연기한 분은 족발집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으로 알려져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유재석, 오나라, 제시, 이상엽, 전소민이 정답을 맞췄다. 오나라는 똥촉의 설움을 벗고 12전 10패 2승을 달성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식스센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