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유진 "이지아 친딸=한지현"…박은석 깨어났다
- 입력 2021. 07.16. 23:30:1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펜트하우스3' 유진이 이지아에게 친딸의 존재를 밝혔다.
'펜트하우스3'
16일 오후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는 오윤희(유진)이 죽는 순간에 심수련(이지아)에게 친딸의 존재를 알렸다.
이날 오윤희의 유품을 절벽 공사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되면서 심수련이 친딸의 존재를 알게 됐다. 오윤희는 차에 떠밀리는 순간, 스마트 시계를 이용해 녹음을 했다. 그는 "언니 친딸이 살아있다. 친딸은 석경이"라고 말해 심수련의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주석경(한지현)이 정체 모르는 공간에 갇혀 특별 출연한 이유비에게 폭행 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주단태에 의해 어딘가에 갇혀 있는 것으로, 이지아가 주석경을 찾아내 재회하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죽은 줄 알았던 로건리(박은석)이 눈을 뜨며 전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