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2주 자가격리 [공식]
- 입력 2021. 07.17. 09:16: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대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대원
소속사 가한콘텐츠미디어 측은 “지난 15일 이대원이 긴급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16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2주간 자가격리를 하게 돼 방역 지침을 잘 준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니 큰 걱정하지 않으시길 바란다”라고 17일 밝혔다.
앞서 이대원은 IHQ 예능 ‘리더의 연애’에 출연 중이었으나 함께 출연하는 배구스타 출신 김요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모든 출연진들과 같이 코로나 검사를 받은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더더욱 신중을 기해 활동하겠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대원은 지난달 디지털 싱글 ‘원샷’을 발표해 왕성히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한콘텐츠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