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9 측, 인성 ‘조건만남’ 발언 루머 해명 “근거 없는 허위사실” [공식]
- 입력 2021. 07.17. 17:46: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SF9 측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SF9 인성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SF9 팬클럽 SNS를 통해 “지난 5월 5일 공개된 ‘꼬꼬마 SF9 Season 4’ 콘텐츠 관련 말씀 드린다”라며 “영상에 사용 되지 않은 다른 촬영 컷을 통해 입모양을 확인한 결과 현재 커뮤니티에 제기되는 주장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 영상은 이미 지난 5월 업로드 직후 해당 장면에 대한 내부 지적이 있어 입모양을 확인했고, 잘못은 아니지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의견으로 해당 부분을 편집한 바 있다”라며 “앞으로 콘텐츠 제작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블로그 및 SNS 커뮤니티를 통해 근거 없이 유포되고 있는 SF9과 관련한 허위사실에 대해 당사는 모든 증거를 수집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논란이 된 영상은 SF9 멤버들이 단어를 듣고 연상되는 단어를 조합하는 방식의 게임을 진행하더 중 “조건”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인성이 “만남”이라고 말했다며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떠돌았다.
그러나 소속사에서 함께 올린 영상에 따르면 해당 멤버는 이 같은 단어를 말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지난 5월 5일 공개된 '꼬꼬마 SF9 Season 4' 콘텐츠 관련 말씀 드립니다
영상에 사용 되지 않은 다른 촬영 컷을 통해 입모양을 확인한 결과 현재 커뮤니티에 제기되는 주장은 사실 무근임을 말씀 드립니다.
이 영상은 이미 지난 5월 업로드 직후 해당 장면에 대한 내부 지적이 있어 입모양을 확인하였고, 잘못은 아니지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의견으로 해당 부분을 편집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콘텐츠 제작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블로그 및 SNS 커뮤니티를 통해 근거 없이 유포되고 있는 SF9과 관련한 허위사실에 대해 당사는 모든 증거를 수집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당사 아티스트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