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정기석 “래퍼 아닌 가수가 꿈, 노래 실컷했다”
입력 2021. 07.17. 19:38:50

'놀면 뭐하니' 정기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MSG워너비 정기석이 진심 어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의 마지막 무대가 그려졌다.

마지막 무대를 선보이기 전 MSG워너비 멤버들은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쉽사리 말을 이어가지 못한 박재정은 “다시 노래하고 싶게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계속 가수하고싶다”라고 바랐다.

이어 정기석은 “이렇게 멤버들 만나게 돼서 너무 좋다”면서 “꿈이 옛날엔 가수였다. 래퍼가 아니었다.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어 좋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래 실컷하다 간다. MSG워너비 포에버”라고 외쳤다.

원슈타인은 “멤버들과 여기 있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하고 행복했다. 멤버들, 제작진들 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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