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송지효 “비니 쓰면 넉살과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
입력 2021. 07.17. 19:51:41

'놀라운 토요일' 송지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송지효가 넉살과 닮은꼴 외모를 인정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송지효, 채종협이 출연했다.

래퍼 넉살은 송지효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이에 송지효는 “비니 쓰면 (넉살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넉살은 “누나가 더 예뻐졌다. 닮았다고 하기엔 제가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엔 원슈타인 친구가 치고 올라와서 밀렸다”라며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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