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매직유랑단’ 정미애→박성연 재출격, 불꽃 튀는 리벤지 대결
입력 2021. 07.17. 22:30:00

'트롯 매직유랑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주역 ‘미스트롯 1’ 멤버들이 ‘트롯 매직유랑단’에 재출격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트롯 매직유랑단’에는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정미애, 정다경, 숙행, 김소유, 강예슬, 박성연과 KBS2 ‘트롯 전국체전’ 멤버들(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한강, 설하윤)이 출연해 트로트계 왕좌를 두고 다시 한 번 피 튀기는 대결을 펼친다.

지난 5월, ‘트롯 전국체전’ 멤버들은 ‘트롯 매직유랑단’에 출연한 ‘미스트롯 1’ 멤버들과 역대급 트롯 경쟁을 선보인 것은 물론, 센스 넘치는 예능감을 뽐냈던 바 있다. 이에 ‘트롯 전국체전’ 멤버들과 정미애, 정다경, 숙행, 김소유, 강예슬, 박성연이 불꽃 튀는 리벤지 대결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정미애, 정다경, 숙행, 김소유, 강예슬, 박성연은 다시 승기를 가져오기 위해 색다른 퍼포먼스와 음악뿐 아니라, 신나는 음악 메들리까지 준비했다고 알려지며 토요일 밤을 흥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트롯 전국체전’ 멤버들 역시 다양한 음악으로 웃음과 감동 모두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이들은 준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경쟁을 넘어 여름 축제를 선보일 예정으로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켰다.

‘트롯 매직유랑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