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추정 '복면가왕' 화채, 버터·도라지·해달·불멍과 대결
입력 2021. 07.18. 18:05:00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정인으로 추측되고 있는 '복면가왕' 신흥가왕 '화채'가 2연승에 도전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화채'의 첫 번째 가왕방어전 무대와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가왕석 쟁탈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버터'와 '도라지'가 첫 번째 대결을 펼친다. 이어 '해달'과 '불멍'이 맞붙는다.

특히 지난주 21대 0이라는 전무후무한 몰표 스코어를 기록한 복면가수 '버터'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그의 솔로곡 무대 또한 여심을 저격하는 선곡으로 모두를 설레게 한다.

과연 21명의 판정단을 사로잡은 복면가수 '버터'는 솔로곡에서도 '21표짜리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인지, 또 이 기세를 몰아 가왕 ‘화채’까지 위협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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