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버터=정세운 "1라운드 21:0, 이게 뭔가 싶었다"
- 입력 2021. 07.18. 18:40:3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복면가왕' 버터의 정체는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었다.
복면가왕 버터 정세운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화채'의 첫 방어전과 4명의 복면가수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2라운드에서 버터와 도라지가 첫 번째 대결을 펼쳤다. 판정단 결과, 도라지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버터의 정체는 정세운. 스페셜 판정단 먼데이가 '버터'의 정체를 맞혔다.
정세운은 앞서 1라운드에서 21:0이라는 놀라운 스코어를 기록한 바. 정세운은 "이게 뭔가 싶었다. 합주 때부터 '센터'의 목소리가 제 취향이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너무 놀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정세운은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