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해달='성민 아내' 김사은…불멍 3R 진출
입력 2021. 07.18. 19:07:48

복면가왕 해달 김사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복면가왕' 해달이 2라운드에서 탈락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화채'의 첫 방어전과 4명의 복면가수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2라운드에서 해달과 불멍이 대결을 펼쳤다. 판정단 결과, 3대 18표로 불멍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아쉽게 2라운드에서 탈락한 해달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밝혔다. 해달의 정체는 성민의 아내이자 뷰티크리에이터 샨토끼로 활약 중인 김사은이었다.

김사은은 '복면가왕' 섭외가 들어왔을 때 남편 성은이 부러워했다고 전했다. 그는 "섭외 전화를 받고 '여보 나 복면가왕' 나가게 됐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부럽다고 하더라. '나도 가면 쓰고 노래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라고 털어놨다.

또 김사은은 '복면가왕' 무대를 준비할 때 아이돌 가수인 남편이 많은 도움을 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3라운드에 진출한 불멍은 도라지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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