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 여자친구 해체 후 근황 "처음 경험해보는 일들 투성…새롭다"
- 입력 2021. 07.19. 15:36: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엄지가 그룹 여자친구 해체 후 근황을 전했다.
여자친구 엄지
엄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엄지는 "요새 뭐 하고 지냈냐"는 팬의 질문에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에어컨 시원히 틀고 잘 지냈어요' 정도"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요즘 제 인생에서 처음 경험해보는 일들 투성이라서 조금 생각도 많고 적응하는 것도 어색한데 또 새롭고 그렇다"며 "여기서 안정화 오는 시기가 이제 곧 오겠죠. 너무 걱정 말아라"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엄지는 "전 진짜 많이 기억에 남을 24세. 인생에서 너무 많은 걸 배우는 24세를 보내고 있답니다. 요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엄지가 속해 있던 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데뷔했으나 지난 5월 전속 계약만료로 해체를 맞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엄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