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지 않고서야' 측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촬영 중단→내일(20일) 재개"[공식]
입력 2021. 07.19. 16:26:33

미치지 않고서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 촬영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9일 '미치지 않고서야' 측은 셀럽미디어에 "지난주에 스태프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확인 즉시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배우 및 전 스태프가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인원은 방역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방송은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미치지 않고서야' 측은 "촬영은 금주 중 재개될 예정이며, 내일(20일) 일부는 재개된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방송가 역시 비상이 걸렸다. 최근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 한혜진, 박태환, 모태범, 장민호, 영탁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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