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노마스크 논란 반박 "촬영 때만 벗어요…코로나19 음성"
입력 2021. 07.19. 16:39:49

한예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한예슬이 미국여행 중 노마스크 논란에 해명했다.

한예슬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걱정 마세요. 건강히 잘 있다 건강히 돌아갈게요 약속"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촬영 때 마스크 벗어요. 먹고 마실 때만 벗어요. 코로나검사 음성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예슬은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또한 유튜버 김용호는 한예슬의 미국행 이유로 "한예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유흥업소에 갔었고 검사를 피하기 위해 미국에 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한예슬은 노마스크 논란과 코로나19 검사 관련 주장에 직접 반박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하shionmk.co.kr / 사진=한예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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