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 100억대 건물 매입…안테나 측 "새 사옥 마련, 8월 이전"[공식]
- 입력 2021. 07.19. 17:46: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안테나 수장' 유희열이 100억원 대 건물주가 됐다.
유희열
19일 소속사 안테나 측은 셀럽미디어에 "유희열이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유희열은 이 건물을 약 103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3층, 옥탑 1층(대지 306.80㎡(약 92평), 연면적 837.8㎡(약 253평)) 규모로, 학동역 10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안테나 측은 "소속 아티스트들이 더욱 자유롭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장르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연습실 등 더 편리하고 좋은 환경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사옥을 마련했고, 8월중 이전할 예정"이라고 건물을 매입한 이유를 설명했다.
유희열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안테나는 정재형, 토이, 루시드폴, 페퍼톤스, 정승환, 권진아, 샘김, 적재 등 작곡, 프로듀서, 보컬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최근 유재석이 안테나의 새 식구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