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냉우동 달인, 탱탱한 면발+소스 비법은?
- 입력 2021. 07.19. 21:31:5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냉우동 달인이 눈길을 끈다.
'생활의 달인' 냉우동
19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냉우동 달인이 등장했다.
울산 남구에 위치한 냉우동 가게는 울산에서 떠오르는 신흥강자로 SNS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냉우동은 국물 없이 차가운 소스에 면을 비벼먹는 면요리다.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우동면과 달리, 달인의 면은 얇은 면발을 자랑한다. 9시간의 숙성을 거치면 탱탱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소스의 비법은 바로 고사리 메밀 경단이다. 고사리를 삶아 불린 후 감자 전분과 메밀 가루를 넣어 버무려 경단을 만든다. 경단을 삶고 남은 육수에 간장을 넣어 소스를 만든다고 달인은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