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도주막’ 유태오, 손님들이 남긴 비빔국수에 “속상해”
- 입력 2021. 07.19. 22:55:1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유태오가 손님들이 남긴 음식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우도주막' 유태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에서는 비빔국수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놓은 유태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태오는 비빔국수를 만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고기로 배를 채운 손님들은 비빔국수를 남기고 말았다.
남겨진 비빔국수를 본 유태오는 “속상하다. 이런 게 남으면”이라고 말했다. 유태오는 혹시나 맛에 문제가 있었는지, 손님들이 남긴 이유를 분석하기 위해 다시 만들어 맛을 봤다.
이 모습을 본 카이가 “그런 거 신경 쓰이겠다”라고 하자 유태오는 “엄청 신경 쓰인다.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도주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