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김성은 “엄지발가락에 ‘내꼬’라고 써줘”…정조국 ‘당황’
- 입력 2021. 07.19. 23:29:4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정조국이 아내 김성은의 소원을 들어줬다.
'동상이몽2' 김성은 정조국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일사잉 그려졌다.
정조국은 김성은에게 발 마사지에 이어 페디큐어까지 해줬다. 김성은은 “기왕해주는 거 특별하게 ‘내꼬’라고 써줘”라고 부탁했다. 자신의 엄지발가락에 ‘내꼬’라고 써 달라 한 것.
첫 페디큐어에 도전한 정조국은 떨리는 손을 붙잡고 정성스레 칠하기 시작했다. 완성된 페디큐어엔 ‘내꼬’가 아닌, ‘꼬내’라고 적혀있었다.
또 막 칠한 페디큐어에 보는 이들은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