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주막’ 유태오, ♥니키리와 꿀 뚝뚝 통화 “보고싶어 여보”
입력 2021. 07.19. 23:50:50

'우도주막' 유태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유태오가 아내 니키리를 향한 남다른 사랑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에서는 셰프로 활약한 유태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태오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멜젓소스, 비빔국수, 된장찌개 등 음식을 만들었다. 영업 종료 후 유태오는 평상에 누워 아내 니키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니키리와 결혼 16년차인 유태오는 “오늘 전쟁터에 갔다 왔다. 보고싶어 여보”라고 말했다. 애정이 듬뿍 담긴 그의 통화에 시청자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다음 날 아침, 유태오는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문세윤은 아침부터 운동을 간 유태오에게 “대단하다 정말”이라고 감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도주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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