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없으시길 바란다" 양지은, SNS 사칭 계정 주의 당부
입력 2021. 07.20. 09:29:03

양지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양지은이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양지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저를 사칭하는 sns 계정이 있어 말씀드린다"고 운을 뗐다.

그는 "현재 인스타그램 외엔 어떠한 sns도 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트위터는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며 "본 인스타그램 외의 계정들은 전부 사칭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트롯2'에서 진을 차지한 양지은은 지난 5월 '사는 맛'을 발매했으며, 현재 '내딸하자', '화요청백전'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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