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 아신전' 박병은 "스페셜 에피소드? 전혀 예상 못해…강렬했다"
- 입력 2021. 07.20. 11:24:2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박병은이 스페셜 에피소드 합류를 언급했다.
박병은
20일 오전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킹덤: 아신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전지현, 박병은, 김시아, 김뢰하, 구교환, 김성훈 감독, 김은희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김은희 작가는 민치록과 아신의 연관성에 "민치록이 조선의 충성스러운 무관이지만 조선이 아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아신을 만났을 때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라고 귀띔했다.
시즌2에 이어 스페셜 에피소드에도 합류한 박병은은 "전혀 예상 못 했다. 다음에 민치록을 다시 만난다면 시즌 3이지 않을까 생각하던 찰나에 스페셜 에피소드가 나온다고 해서 깜작 놀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 작가님한테 간략하게 내용을 들었을 때 그 내용만으로도 궁금하고 어떻게 소화해야할지 부담감도 있었다. 짧은 이야기지만 강렬하게 다가왔다"라고 덧붙였다.
'킹덤: 아신전'은 조선을 뒤덮은 거대한 비극의 시작인 생사초와 아신의 이야기를 담은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 오는 23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