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녀석들' 규현 "술과 안주 궁합만큼 멤버들 케미 좋아"
입력 2021. 07.20. 12:17:57

슈퍼주니어 규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시는 녀석들' 규현이 출연진들과의 케미를 밝혔다.

20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IHQ, 디스커버리 코리아 신규 예능프로그램 '마시는 녀석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MC는 개그맨 유민상이 맡았으며 장동민, 규현,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참석했다.

이날 규현은 프로그램 참여하게 된 소감에 대해 "평소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 맛있는 것만 먹는 편이라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풍류를 즐기는 것보다 찐 맛집들만 찾아가서 술과 제일 어울리는 안주 궁합을 보여준다"며 "주변에서 동민이 형과 종혁이 형에 대해 말해줬는데 조심하라고 하더라. '까불다가 혼쭐 날수도 있다'고 하더라. 술과 안주 궁합은 물론 저희 궁합도 좋다"고 말했다.

먹방계의 블루오션이었던 '안주 맛집'을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으로, 음주에 초점을 맞춘 먹방이 아닌 주류에 따라 페어링 하기 좋은 음식을 소개하는 안주탐구생활.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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