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시는 녀석들' 골든차일드 이장준 "막내로서 역할 잘 해내겠다"
- 입력 2021. 07.20. 12:25: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시는 녀석들'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프로그램 합류 소감을 밝혔다.
골든차일드 이장준
20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IHQ, 디스커버리 코리아 신규 예능프로그램 '마시는 녀석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MC는 개그맨 유민상이 맡았으며 장동민, 규현,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참석했다.
이날 이장준은 프로그램 합류 소감에 대해 "함께 하게 돼서 너무 좋다. 선배님들에 비해 연차가 얼마 되지 않아 술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라며 "특히 티비에 들어온 느낌이다. 존경하시던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행복할 따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숙취 약을 사놓기도 했는데 집에 가면 필름이 끊겨서 먹지도 못했다"며 "멤버들과 함께 살다 보니 혼술을 할 겨를이 없다. 네 분 중에 가장 젊은 간이라 잘 마실 줄 알았는데 애기 간이더라. 주량은 1병에서 1병 반 정도"라고 했다.
이장준은 "앞으로 막내로서의 역할을 잘 해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먹방계의 블루오션이었던 '안주 맛집'을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으로, 음주에 초점을 맞춘 먹방이 아닌 주류에 따라 페어링 하기 좋은 음식을 소개하는 안주탐구생활.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