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녀석들' 장동민 "주류·숙취 광고 들어오면? 넷이서 함께 해야"
입력 2021. 07.20. 12:34:55

장동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시는 녀석들' 장동민이 주류, 숙취 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IHQ, 디스커버리 코리아 신규 예능프로그램 '마시는 녀석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MC는 개그맨 유민상이 맡았으며 장동민, 규현,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참석했다.

주류나 숙취 음료 광고 섭외가 들어오면 어떨 거 같냐고 묻자 장동민은 "저희끼리 들어오면 넷이서 같이 해야 된다고 했었는데, 이후에 '나만 들어오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다. 그러면 곤란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준은 "무조건 형님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에 장동민은 "만약에 혼자 맥주 광고 들어오면?"이라고 묻자 이장준은 당황해 폭소케 했다.

먹방계의 블루오션이었던 '안주 맛집'을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으로, 음주에 초점을 맞춘 먹방이 아닌 주류에 따라 페어링 하기 좋은 음식을 소개하는 안주탐구생활.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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