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김호중 측 "오해로 말싸움 후 화해, 폭행 없었다"(전문)
- 입력 2021. 07.20. 12:37:2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김호중 측이 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폭행은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김호중
20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어제(19일) 김호중은 저녁 귀가 중 오해로 인한 말싸움이 있었고,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들이 출동해 양측 모두 화해하고, 해프닝으로 끝났다. 서로 폭행은 없엇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호중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추측성 보도나 비방은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10시 27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김호중의 자택 앞에서 김호중과 남성 2명이 서로를 밀치는 등 시비가 붙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시비가 붙은 남성들은 김호중의 빌라 공사업체 관계자들로, 유치권을 주장하며 귀가하려던 김호중을 저지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4월 육군훈련소에서 3주 기초군사훈련을 끝낸 후 서초구청 산하 복지시설에서 대체복무 중이다.
이하 김호중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제(19일) 김호중은 저녁 귀가 중 오해로 인한 말싸움이 있었고,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들이 출동해 양측 모두 화해하고,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앞서 나온 기사와는 다르게 서로 폭행은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호중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추측성 보도나 비방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