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23일 결방…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 중계 여파
- 입력 2021. 07.20. 13:52:1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 혼자 산다'가 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나 혼자 산다
20일 MBC에 따르면 오는 23일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23일 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 중계 편성으로 인해 결방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7월 3주 금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20.51%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뜨거운 온라인 반향을 일으킨 가운데, 군악대 전우들과 힐링 여행을 떠나 '만능 분대장'의 면모를 보여준 '키'와 새집에서 '모던 미드 센추리' 인테리어를 시도(?)한 전현무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4위와 5위에 나란히 올랐다.
이번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1년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7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지난 19일 발표한 결과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