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 재검사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 "건강 특이사항無"
- 입력 2021. 07.20. 14:51:4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김희재가 코로나19 재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희재
뉴에라프로젝트는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김희재가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김희재는 지난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검사를 실시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뉴에라 측은 "19일 이상 증상을 느껴 재검사를 실시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방역당국의 지침에 철저히 따를 것이며 충분한 안전한 상황이 확보될 때까지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감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장민호, 영탁에 이어 김희재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뽕숭아학당'은 21일 결방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