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희 측 "코로나19 확진 판정…정부 지침 이행 중" [공식]
- 입력 2021. 07.20. 15:19:2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윤정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윤정희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윤정희 배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윤정희는 혹시 모를 상황을 염려해 주기적으로 진행하던 선제 검사에서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다"며 "오늘(20일) 오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정부의 지침을 이행 중에 있으며, 당사 역시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윤정희와 같은 소속사 하니(안희연)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윤정희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최근 촬영이 없어 드라마 진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