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초계탕 한 상, 닭날개→메밀찐빵…여름 별미로 제격
- 입력 2021. 07.20. 18:50:1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단골 손님들로 가득한 초계탕 맛집이 전해졌다.
KBS2 '2TV 생생정보'
20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코너에서는 30년 전통의 초계탕 한 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닭날개와 닭다리를 시작으로 닭껍질무침, 초계탕, 메밀전, 한입말이 국수, 메밀찐빵 등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초계탕 한상차림이 전해졌다.
한 여름 무더위도 잊을 만큼 맛도 영양도 최고라고 자부하는 초계탕은 시원하면서도 진국의 맛을 자랑했다.
처음 한 상에 나오는 메뉴는 두 명이 오면 닭날개 두개, 세 명이상이면 닭다리와 닭날개가 제공된다. 닭 껍질과 야채, 양념장을 무친 닭껍질 무침은 매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워준다.
2대 사장님인 딸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한일말이 국수까지 먹고나면 메인 요리 초계탕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닭고기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해당 맛집은 '원조초계탕'(경기도 동두천시 어수로35)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