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철판 삼겹살말이, 맛+비주얼 대박…하루 천 개 완판
입력 2021. 07.20. 19:14:50

SBS '생방송 투데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강릉에서만 맛볼 수 있는 철판 삼겹살 말이가 소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철판 삼겹살말이를 맛보러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증샷이 필수라는 이곳은 강릉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순대 비주얼의 삼겹살 말이다.

이미 인터넷에서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맛으로 유명해진 철판 삼겹살말이는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많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느끼할 수 있는 삼겹살에 꽉 차있는 속이 깔끔함 맛을 자아냈다. 볶음 양파와 김치, 치즈, 깻잎을 넣고 얇은 삼겹살에 말면 완성된다.

삼겹살이 들어간 김밥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삼겹살 말이는 평일에는 3~4백 개, 주말에는 천 개까지 팔린다.

해당 맛집은 '월화김치말이삼겹살'(강원 강릉시 금성로 13번길 11-1)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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