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김민수 경장 "'강철부대' 출연 후 김스타로 불려"
입력 2021. 07.20. 21:22:43

MBC '아무튼 출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민수 경장의 하루 일상이 전해졌다.

20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강철부대'로 얼굴을 알린 부산 SSU 출신 해양경찰특공대원 김민수 경장의 밥벌이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해상 강력 범죄, 마약 밀수, 테러, 폭발물 처리 등 최전방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양경찰특공대가 소개됐다.

김민수는 최연소 해양경찰로 합격했다고. 김민수는 동기부여로 출근 전 각종 자신의 트로피 공간을 둘러보며 "오늘 하루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근무해야겠단 마음가짐을 갖고 아무튼 출근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짐과 도시락을 챙긴 김민수는 소속된 행정팀으로 출근했다. 특공대는 대부분 다양한 특수부대원 출신 팀원들이 함께 한다고. 이후 김민수 경장은 아침마다 특공대장에 출근 인사를 찍었다.

전체 훈련이 있어서 회의가 있는 날 카메라를 들고 들어선 김민수에 팀원들은 "김스타"라며 박수로 환영했다.

김민수는 "'강철부대'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김스타라고 불러주신다. 밥을 혼자 먹을 때면 선배들이 스타됐다고 겸상 안 하냐 그러고 조금 풀어지면 스타됐다고 거만해졌다고 장난치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아무튼 출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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