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 정준하 "은퇴설? 고정 프로 3개 중…방송 쉰 적 없어"
- 입력 2021. 07.20. 22:42:2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정준하가 근황을 전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놀면 뭐하니?'에 '무한상사' 정과장으로 깜짝 등장한 정준하는 "살이 너무 쪄서. 방송에 비쳐진 내 모습에 내가 놀다. 최근에 살이 좀 쪄서 다이어트하고 출연한 거였다. 그때 심지어 경락을 받고 갔다"라고 설명했다.
방송 활동 중에도 은퇴설이 돌았던 이유에 정준하는 "고정 프로가 3개인데도 왜 TV 안 나오냐고 했다. 어떤 작가가 '다시 방송하냐. 은퇴했다길래 섭외 안 했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한동안 음식 배달하는 사진 올리며 사업에 집중한 설에 대해서도 "올인한 적도 있었다. '무한도전' 끝나고 그 해는 방송을 쉬고 싶었다"라며 그 이후에는 "방송을 쉰 적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