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8월 단독 콘서트 잠정 연기 "10월 하순으로 다시 준비" [전문]
입력 2021. 07.20. 23:25:30

박재정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박재정이 단독 콘서트를 연기한다.

박재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관련해서 죄송한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는 "여러 논의 끝에 현재 시국을 고려하여 8월 중 예정이었던 박재정의 단독 콘서트는 아쉽지만 10월 하순으로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박재정은 "10월 하순경으로 다시 공연장과 공연 프로덕션들과 협의 중이고, 그때는 또다시 연기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라며 "너무 멀지 않은 시점에 꼭 정확한 공지를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공연 재개를 기약했다.

당초 박재정은 오는 27일 신곡 '취미'와 '그날의 너'가 수록된 새 더블 싱글 앨범 발매하고 8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다음은 박재정 글 전문.

공연 관련해서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여러 논의 끝에 현재 시국을 고려하여, 8월 중 예정이었던 박재정의 단독 콘서트는 아쉽지만 10월 하순으로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콘서트의 제목은 ‘박재정의 편지’이며, 10월 하순경으로 다시 공연장과 공연 프로덕션들과 협의 중이고, 그때는 또다시 연기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멀지 않은 시점에 꼭 정확한 공지를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맨틱팩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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