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타운' 허재, 피아노 배우기…뿌듯 "느껴보지 못한 기분"
- 입력 2021. 07.20. 23:46:5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허재가 피아노 연습에 열중했다.
JTBC '해방타운'
20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허재가 50대 취미 찾기로 피아노 레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아노 교습소를 찾은 허재는 피아노를 배웠다.
동요 '거미' 악보를 보면서 처음으로 건반을 눌러본 허재는 어색하지만 열심히 연습에 임했다.
허재는 "처음 치고는 잘하는 거 아닌가. 왜냐면 농구를 해서 손이 다 삐었다. 그런데도 내가 이 정도로 친다는 게"라며 만족해했다.
이후 '거미' 연주를 무사히 마친 허재는 "나도 할 수 있구나. 두 손으로 쉬운 건 아니지만. 익숙해지니까 뿌듯하더라. 재밌고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라고 피아노를 배우 소감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해방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