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배인혁 "'멀푸봄' 박지훈·강민아, 성격 잘 맞아 친한 친구 됐다"
- 입력 2021. 07.21. 08:0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멀푸봄' 배인혁이 박지훈, 강민아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배인혁
배인혁은 최근 셀럽미디어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극본 고연수, 연출 김정현)과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최보림, 연출 남성우) 종영을 기념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흙수저이지만 훈남 수재인 남수현 역을 맡은 배인혁은 '멀푸봄'에서 비슷한 나이 또래인 배우 박지훈, 강민아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그는 "아무래도 지훈이, 민아누나와 함께 한 장면이 많다 보니 셋이 많이 친해졌다. 성격이 너무 잘 맞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 나이 불문하고 정말 친한 친구가 됐다"고 했다.
이어 "두 작품 모두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많이 얻어가며 즐겁게, 웃으면서 촬영했던 거 같다. 작품 하나하나가 이렇게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는 것도 참 복인 거 같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대들의 고군분투 리얼 성장 이야기를 담은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지난 20일 12부작으로 끝으로 종영했다.
한편 배인혁은 내년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를 통해 서현진과 호흡,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데스스파티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