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아침마당', 오늘(21일) 결방…제작진 코로나19 확진"[공식]
입력 2021. 07.21. 08:36:03

아침마당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KBS1 '아침마당'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KBS 측은 자막을 통해 "오늘 '아침마당'은 제작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관계로 방송되지 않는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KBS 측은 '아침마당' 대신 KBS1 '다큐 클래식' 스페셜 편을 긴급 편성했다.

현재 방송가는 코로나19 무더기 확진으로 비상에 걸렸다. JTBC '뭉쳐야 찬다' 출연진 김요한을 비롯해 박태환, 이형택, 윤동식, 모태범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파로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중인 장민호, 영탁, 김희재도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다.

드라마 촬영 현장도 마찬가지다. 현재 방영중인 SBS '라켓소년단', MBC '미치지 않고서야' 등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촬영이 중단된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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