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톤 한승우, 28일로 입대 연기 "코로나19 관련 생활관 방역 이슈"
- 입력 2021. 07.21. 14:53: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빅톤 한승우의 입대가 연기됐다.
한승우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빅톤 공식 SNS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육군훈련소 생활관 방역 등의 이슈로 26일 예정돼 있던 한승우의 군입대 일정이 28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입대 당일 코로나19 이슈로 팬 분들의 방문을 자제 부탁드리며, 소통앱인 버블 종료 또한 28일 오후 4시로 연기됐다"고 덧붙였다.
한승우는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예정이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달 28일 미니 2집 'Fade' 타이틀곡 '다시 만나'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