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임영웅 비웃음? 팬으로 좋아해…거짓된 사실 슬퍼" [전문]
입력 2021. 07.21. 15:13:10

마리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마리아가 임영웅을 비웃었다는 거짓 뉴스에 대해 반박했다.

마리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하지 않은 행동으로 영상이 나왔다고 해서 봤다. 이건 다 거짓말이다"라는 글과 함께 마리아가 임영웅의 영어발음을 비웃었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I'm Not The Only One'을 부르는 임영웅의 무대를 감상하는 마리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저는 그 현장에 있었던 적도 없고, 그 노래를 들어본 적도 없다"라며 "'미스터트롯' 때 부터 임영웅 선배님을 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다. 이게 무슨 일인가. 너무 거짓된 사실에 슬프다. 도와달라"라고 해명했다.

다음은 마리아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마리아 에요.

제가 하지않은 행동으로 영상이 나왔다고 해서 봤어요 이거다 거짓말이에요

저는 그현장에 있었던적도없고 그노래 들어본적도 없어요 그리고 미스터트롯때 부터 임영웅선배님을 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여?? 저 너무 거짓된 사실에 슬프네요.. 도와주세요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리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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